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나는 내향적인 편이다. 때로는 정말로 혼자 있고 싶은데, 어느 순간 외로움을 느끼면서 누군가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은 필요 없고, 진솔한 얘기를 나눌 한 두 사람 정도가 필요하다. 나는 정말 내향적인 사람인가 아니면 단지 외로운 사람인가? 책 소개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The Science of Introverts)》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간의 심리 및 행동 연구자인 피터 홀린스의 대표작이다. 사람들이 하는 행동과 습관 뒤에는 숨겨진 원인이 있고, 이를 알아야 한다. 이를 모른 채, 무작정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따라 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사람들이 내향적, 외향적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나는 물론 다른 사람들..
메이크 타임이라는 말을 아는가? 시간은 한정적인데, 어떻게 시간을 만들 수 있을까?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지?’ 최소 한 번쯤은 해본 말일 것이다. 기분 좋게 아침에 회사에 출근해서 전날 계획했던 일을 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어김없이 팀장님이 와서 말한다. ‘김대리, 이것 좀 오전 중으로 부탁해.’ 한 30분쯤 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1시간도 넘게 지났다. 잠깐 동료와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고 자리에 오니, 곧 있으면 점심시간이다. 책 소개 《메이크 타임(Make Time)》은 미국의 디자이너이자 작가인 제이크 냅과 존 제라츠키의 작품이다. 목표를 달성하고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집중력, 에너지, 시간을 활용하는 법을 찾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별히 산만함을 식별하여 제거하고,..
돈의 감정, 엄밀히 말하면 돈에 대한 감정이 있다. ‘부자들은 다 도둑놈이다. 불법, 편법으로 다른 사람들의 돈을 뺏어 많은 돈을 번다.’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 ‘돈을 사랑하면 탐욕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런 불황 시기에 사업하면 망한다.’ 특히나 주변에 실제 그런 사람이 있거나, 부모님에게 이런 말을 많이 들은 사람들은 평생 이런 고정관념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이런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 속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 소개 《돈의 감정(Treat Your Money Like Your Lover)》은 독일의 머니 코치이자 금융 전문가, 작가인 이보네 젠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돈과의 관계를 바꾸고 재정적 자유를 얻기 위한 실용적인 ..
나는 내향적이다. 그래서 어디 모임에 가면 조용하게 눈치만 보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일일이 악수하면서 웃는 외향적인 사람을 보면 왠지 모를 주눅이 들었다. ‘나도 저런 성격으로 빨리 개조해야 하는데…’ 실제로 외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집에서 거울을 보면서 외치기도 했지만, 잘 되지는 않았다. 그렇게 열등감 비슷한 게 생겼다. 책 소개 《콰이어트(Quiet: The Power of Introverts in a World That Can't Stop Talking)》는 미국의 작가이자 강연자인 수전 케인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현대 서구 사회가 외향적인 문화를 지향함에 따라, 내향적인 사람들의 특성과 능력을 오해하고 과소평가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직장, 교육, 다른 사회적 환경..
인맥이 중요하다고들 말한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잘 나가는 사람 근처에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요즘 인맥은 예전과는 좀 다른 것 같다. SNS의 발달과 online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만날 수 없던 사람들과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고 심지어 유명한 인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런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과 지속적인 혹은 도움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책 소개 《친구의 친구(Friend of a Friend…)》은 미국의 작가이자 연설가이며 리더십 및 혁신 관련 교수인 데이비드 버커스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네트워킹 즉 인맥이나 유대관계에 관해 논한다. 저자는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네트워킹에 대한 통념에 질문을 던지고 다른 관점..
때로는 나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조차도 배워야 할 때가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휴식이 아닌가 싶다. 대부분 직장인들에게 휴일에 어떻게 휴식하는지를 묻는다면 다음 중 하나이지 않을까? TV 시청(유튜브, 넷플릭스 등 포함), 음악 감상, 인터넷 서핑, 게임, 그냥 스마트폰 보기, 잠, 맛있는 음식 먹기, 친구 만나기. 그러나 주말에 원하는 것을 실컷 하고도, 월요일 다시 출근할 때는 피곤하고 힘든 것은 왜일까? 책 소개 《이토록 멋진 휴식(TIME OFF: A Practical Guide to Building Your Rest)》은 미국의 비즈니스 코치, 작가인 존 피치와 영국의 인공지능 연구원, 작가인 맥스 프렌젤이 쓴 책이다. 이 책에서는 휴식의 개념과 휴식이 성공을 달성하는 것..